문화를 살리는 반, 실컷 뛰어놀고 온 하루였습니다.
곤충관과 선인장 전시장과 온실을 견학할때는 반짝 반짝 호기심 가득한 눈을 반짝이고
엄마가 싸주신 맛있는 도시락을 먹을 때는 어디있는지 모를정도로 먹는데 열중하고
잔디밭에서 샘과 함께 달리기를 할때는 너나 할 것 올림픽 대표 선수처럼 실~컷 뛰어 놀았답니다.
뭘 하든지 열심인 최고 모델반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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