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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18:50:39)
우리 렘넌트들과 함께 생활하는 이 시간이
우리 교사들에게 있어 하나님이 주신 기쁨을 누리는 가장 행복하고 설레는 시간입니다.
이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최고의 감사를 드리며
생명 살릴 우리 EHR 친구들을 원에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려요..
부모님의 편지를 받고 보니...
더욱 교사로의 사명과 소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날마다 우리 교사들은 함께 기도하며,
세상을 살릴 렘넌트들을 살리고,
렘넌트들을 응원하며 돕고,
렘넌트들의 발판이 되도록,
매일 도전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최고의 행복을 주신 부모님들... 감사드려요


